http://www.bestpen.co.kr/[2008/12/16 12:41]
이번 연말에 꺼내든 필기구 중 하나.
펜 자체보다 필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를 더 좋아해서,
정작 펜은 오래도록 잊혀졌다가 이제서야 제 용도로 쓰여지고 있다.
[2008/12/22 01:56]
뒤늦게 발견한 아트펜 1.1의 매혹.
[2009/11/12 10:59]
다양한 잉크를 부담없이 사용하기 위해서,
여러 자루의 아트펜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데,
원하는 잉크가 넣어진 펜을 구별할 수 없어서 살짝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다 문득 떠오른 생각에 서랍을 뒤적여 꺼낸, 칼라밴드.
서로 다른 밴드를 클립 부분에 끼워주면 손쉽게 잉크 색상을 구별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브랜드의 유사 색상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러개의 밴드를 이용하면 브랜드와 색상을 동시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보라색 1 + 빨간색 2 : 몽블랑 레드 계열, 파란색 1 + 빨간색 2 : 비스콘티 레드 계열.)
왜 지금까지 이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을까.
가지고 있는 건 예전에 교보문고 아트박스에서 데려온 제품이지만,
인터넷 검색에서 제품 정보를 찾을 수 없어서,
다이소에서 판매중인 유사 제품으로 대신한다.
http://www.daisomall.co.kr[2012/01/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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