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천성을 이유로,
거의 대부분의 시간동안 그냥 긴 생머리 상태로 방치하는 탓에,
헤어 제품은 되도록 좋은 것을 사용하려고 하는 편이다.
(다듬어야지 다듬어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허리선을 지나 허벅지에 이르기 직전인데,
관리해 줄 자신이 없으면 평소 좀 좋은 제품이라도 써야,
최악의 상태는 면할 수 있지 않겠는가.)
마트상품이나 중저가의 증정품들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는 건 아베다 제품들.
처음에는 이것저것 라인대로 맞춰 써 보다가,
어느 정도 제품 평가가 가능해지면서,
제품 특성에 맞춰 다양한 라인에서 최적의 제품들을 골라냈다.
(그 이후로는 샴푸, 트리트먼트, 컨디셔너의 경우 대용량 제품을 선택 조금이나마 가격부담을 줄이려고 하는 편.)
아베다 제품들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공감하지 않을까 싶은 나름의 베스트 제품들.
http://www.aved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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