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DIA] ..... GIORGIO ARMANI(조르지오 아르마니) ..... Blushing Fabric(블러싱 패브릭) ..... by 푸른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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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를 위한 아르마니의 쉬폰 블러셔

[쉬폰처럼 투명하고 보송보송한 페이스 페브릭의 텍스처 그대로]
마이크로-필™ 3D 테크놀로지의 미세한 입자로 완성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를 가볍운 질감, 피부 위에 쉬폰 베일을 두른 듯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촉감, 피부에 녹아드는 듯한 밀착감.
[갓 피어나는 꽃봉오리에서 영감을 받은 생생한 컬러]
갓 피어나는 꽃 봉오리의 생생한 컬러감에서 영감을 얻은 화사한 세 가지 색상은 마치 컬러베일처럼 자연스럽게 피부를 감싼 듯 생기 넘치는 치크를 연출해 줍니다.
[단 한번의 터치로 생기 넘치는 혈색을 선사]
한번의 터치로 치크는 물론 눈과 입술까지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는 멀티 아이템.
포터블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고 손끝으로 가볍게 펴바르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아르마니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 칸텔로의 TIP “치크의 애플존에서 시작하여 관자놀이까지 사선 방향으로 둥글리듯 발라준다.
숫자 ‘8'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손가락을 굴려주면 편리합니다.
손가락에 남는 여분의 양은 눈꺼풀과 입술에도 가볍게 발라주면 얼굴 전체의 톤이 통일되어 보다 세련된 룩이 가능하다”

No 1 페탈 코랄 - 피부 본연의 빛으로 반짝이는 매혹적인 코랄핑크빛 치크.
No 2 레드 블로섬 - 단 한 번의 터치로 화사하게 살아나는 우아한 레드핑크빛 치크.
No 3 쉬폰 핑크 - 피부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로맨틱한 쉬폰핑크 치크



45,000원/2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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